두산 떠나 빅리그로, TOS 수술까지 이겨냈다…37세에 메츠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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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떠나 빅리그로, TOS 수술까지 이겨냈다…37세에 메츠와 재계약

KBO리그 두산 베어스 출신 오른손 투수 로버트 스탁(37)이 뉴욕 메츠에 잔류한다.

스탁은 올 시즌 메츠 소속으로 8경기(선발 7경기)에 등판해 1승 3패 평균자책점 5.93을 기록했다.

선발로 나선 7경기 평균자책점은 6.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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