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외과학 발전 기여한 연구자에 학술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산연강재단, 외과학 발전 기여한 연구자에 학술상

두산연강재단은 직장암 수술의 안전성과 소아 수술 보상체계 개선에 기여한 의학 연구자 2명에게 학술상을 수여했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7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대한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2026 두산연강외과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직장암 수술에서 혈관 결찰 위치가 수술 후 장 연결 부위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임상시험을 통해, 합병증 발생률과 기능 회복에 차이가 없음을 검증하고 수술 방법 선택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