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유재석에 축의금 50만원 냈는데…“30만원 환불해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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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유재석에 축의금 50만원 냈는데…“30만원 환불해 줬으면”

이날 김현철은 약 20년 전 강호동과 유재석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김현철은 “50만원을 냈는데 누린 혜택이 없어서 30만원은 환불해 줬으면 좋겠다.웃기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철은 “차마 환불해 달라는 말은 못 했는데 내 결혼식에 유재석이 몇 배나 더 축의금을 해줬다”며 “고마웠다.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100만원을 채울 걸 그랬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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