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가 삼국 통일을 둘러싼 신라와 고구려, 백제, 당나라의 첨예한 대립을 예고했다.
이현욱, 김강우, 박성웅이 신라의 운명을 짊어진 인물로 나서는 가운데 장혁, 고영빈, 양현민이 각각 고구려와 백제, 당나라의 지도자로 맞선다.
신라가 고구려의 숙적인 당나라와 손을 잡으려는 움직임까지 보이면서 양국의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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