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에는 정읍에서 주민들을 돌보는 의사 임경수, ‘로봇다리 세진이’의 어머니 양정숙, 백남준의 작품을 제작하고 관리한 이정성, 목수 유진경, 제주 돌담 장인 조환진이 출연한다.
국내 응급의료 현장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의사가 은퇴 후 선택한 곳은 대형 병원이 아닌 시골 보건지소였다.
방송은 아버지에게서 배운 기술을 이어가는 조환진의 인생과 제주 돌담에 담긴 생활문화의 가치를 함께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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