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원 들어주는 강릉 '산타 프로젝트'…아동에 '꿈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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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원 들어주는 강릉 '산타 프로젝트'…아동에 '꿈 상자'

강릉종합사회복지관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에게 맞춤형 선물과 이웃의 응원을 전하는 '2026 산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인 산타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소원을 듣고, 지역 이웃이 산타가 돼 선물과 답장 편지를 준비하는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이다.

발대식에서는 후원의 성과를 나누고, 아이들의 소원 편지를 읽으며 꿈 상자 포장과 응원 편지 쓰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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