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영예상인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를 비롯해 '베스트 아티스트', '베리즈 글로벌 팬 초이스', '베스트 메모리'를 차지했다.특히 이선민, 유영우, 고윤정 등 리센느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이들이 시상자로 나서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리센느는 두 곡의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음악적 분위기를 표현했다.
리센느의 4관왕은 그룹의 성과뿐 아니라 멤버 개인의 활동 영역까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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