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 마지막 여행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결혼 34년 만에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는 연극을 준비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최수종은 어머니와의 마지막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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