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는 벤치를 지켜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재성은 7일(현지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의 2026-2027 분데스리가 9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8분 파울 네벨과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마인츠는 뮌헨에 1-2로 져 최근 리그 3연패에 빠진 가운데 시즌 3승 1무 5패(승점 10)를 기록,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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