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를 앞둔 손흥민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타마리트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우리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경기다.순위가 올라가든 내려가든 상관없다.경쟁적인 정신력을 구축해야 한다"며 "시애틀에 중요한 경기인 것은 맞지만, 우리에게도 똑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손흥민이 잠시 주춤할 동안 마르코 로이스(15도움), 리오넬 메시, 로드리고 데 폴(이상 16도움), 펩 비엘, 에반데르(이상 17도움)가 그보다 많은 도움을 쌓아 도움왕 도전은 사실상 무산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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