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PL 9라운드에서 나온 장-필리프 마테타의 퇴장 상황도 이와 비슷했다.
VAR 판독 후 마테타의 옐로카드는 레드카드로 변했다.
이에 매체는 "보글의 태클은 지난주 토트넘이 크리스탈 팰리스를 2-0으로 이긴 경기에서 나온 마테타의 태클보다 더 위험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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