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7시께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주 무대인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에서는 다채로운 불꽃이 밤하늘로 쏘아 올려졌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불꽃축제 관람한 인파는 120만여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축제는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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