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황재민이 생애 첫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승을 눈앞에 뒀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황재민은 정재현과 전성현(이상 5언더파 211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전날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앞세워 6언더파를 몰아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던 황재민도 이날은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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