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내가 여성 목욕시설 이용객들을 몰래 촬영하고 남편이 해당 영상을 온라인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남편 다이치가 촬영을 지시하면 아내 미사토가 직접 여성 목욕시설에 들어가 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이치는 아내에게 받은 영상을 SNS에 올려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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