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케이와 그룹 트레저가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최고상을 품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영케이는 가족과 데이식스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후 “늘 말씀드리지만 마이데이(팬덤명)는 내가 영케이로 살게 하는 이유다.늘 사랑하고 고맙다.마이데이가 듣고 싶은 만큼 노래 부르겠다.오늘도 너무 황홀한 하루 보내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음원 역주행을 발판 삼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루키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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