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입소문을 타고 시청률 반등을 이끌면서 이 작품을 쓴 작가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통역이라는 설정을 서스펜스 장치로 쓴 구조와 대사마다 복선과 심리전이 숨어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대본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보는 시청자도 함께 늘고 있다.
주연급 배우 중에서는 김현주가 '트롤리'와 ‘100일의 거짓말' 두 작품에서 연속으로 류 작가의 대본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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