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7일 대전 충무체육관서 열린 ‘26~’2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홈경기서 아시아쿼터 종휘의 20득점 공격에 힘입어 메가왓티 퍼티위와 조던 윌슨의 ‘쌍포’ 버틴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1(21-25 27-25 25-19 25-19)로 승리했다.
사실 시작은 현대건설이 괜찮았다.
1세트서 메가와 이예림이 12점을 합작한 데다 상대 정관장의 종휘가 1세트서는 효과적인 공격을 거두지 못하면서 25-21로 먼저 세트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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