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로,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MC를 맡았다.
이날 누에라는 네 번째 미니앨범 ‘이엑스이(.exe)’의 수록곡 ‘락트 인’을 선보였다.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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