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화성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농촌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생명 안전망 구축을 주문했다.
패널토론에서는 화성시가 2010년부터 축적해 온 농촌지역 자살예방사업 경험에 주민과 지역기관의 참여가 더해져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 자살예방 핫라인의 시민 참여 확대와 농촌형 자살예방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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