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고척돔 뒤흔든 ‘쇼크’... YG표 힙합 에너지 제대로 터졌다 [2026 K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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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고척돔 뒤흔든 ‘쇼크’... YG표 힙합 에너지 제대로 터졌다 [2026 KGMA]

그룹 트레저가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고척돔을 뜨겁게 달궜다.

트레저는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 ‘아티스트 데이’에서 ‘쇼크’와 ‘이프 아이’ 무대를 선보였다.

앞선 ‘쇼크’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면, ‘이프 아이’에서는 음악적 역량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앞세워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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