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중국 정보기관에 포섭된 스파이로 의심받는 여성 기업인을 연인 관계로 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중국 정부 스파이로 의심받는 앨리스 황이 2024년 6월 대만 타이베이의 한 바에서 나란히 앉아 있다.(사진=링크드인) 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정부가 젠슨 황 CEO가 중국 정보기관에 스파이로 포섭된 것으로 의심되는 여성 기업인과 연인 관계였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두 사람의 관계 및 미 정부 메모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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