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 떠 있다” 혹평…한국축구 국가대표인데 경기력 지적 당한 '선수',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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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 떠 있다” 혹평…한국축구 국가대표인데 경기력 지적 당한 '선수', 어떻길래

독일 매체 빌트는 6일(한국 시각) 샬케의 최근 부진과 선수단 상황을 다룬 기사에서 황희찬을 로빈 고젠스, 주니오르 디나 에빔베와 함께 위기를 겪는 선수로 분류했다.

황희찬은 샬케 합류 이후 공식전 7경기에 출전했지만 아직 득점이 없다.

독일 매체 '빌트'는 샬케의 경기력과 황희찬의 행동을 모두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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