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EA)가 문을 닫은 캐나다 RPG 개발사 바이오웨어를 정부 자금으로 되살려 달라는 청원이 캐나다 하원에 올라왔다.
바이오웨어 공동창업자이자 현재 빔독 최고경영자(CEO)인 트렌트 오스터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X 에 "매스 이펙트의 무서운 점은 이용자들이 최고 수준의 AAA 개발을 원한다는 것"이라며 "동시대 작품을 기준으로 대략 추정하면 2억 달러 이상이다.처음부터 투입하기엔 큰 숫자"라고 적었다.
EA에 매스 이펙트 시리즈를 이어가라고 요구하는 체인지닷오그 #SaveMassEffect 청원 은 7일 기준 서명 30만939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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