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의 유명 관광시설에서 짚라인이 운행 도중 멈추면서 여성 승객이 약 30분간 공중에 매달려 있다가 구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은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한 채 공중에 매달려 있었으며, 사고 발생 약 30분 만에 운영업체 관계자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짚라인 운영을 맡은 단양관광공사는 정확한 운행 중단 경위와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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