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동 열수송관 파손 사고로 지나가던 시민이 크게 다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고 현장을 지나가다 파손으로 발생한 구멍에 빠져 전신 60%에 2∼3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8시 18분께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 파열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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