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수술 3주 만에 남미 순방 나선 교황…"상당히 좋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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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수술 3주 만에 남미 순방 나선 교황…"상당히 좋은 상태"

레오 14세 교황이 폐암 수술을 받은 지 3주 만에 12일간의 남미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교황의 6번째 해외 순방으로, 오는 17일까지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페루를 차례로 방문한다.

미국 시카고 출신인 교황은 이번 선거에서 우편투표로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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