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김응용(85) 전 감독이 제자들이 지도자로 맞대결을 펼치는 한국시리즈(KS) 현장을 찾았다.
두 감독뿐만이 아니다.
박한이·손주인·박석진 등 김 전 감독의 삼성 감독 및 사장 재임 시절 함께했던 선수들이 이제는 코치로 삼성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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