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직장협의회는 야간근무 경찰관의 건강 관리를 위해 도입한 '야간근무자 건강검진 지원 사업'이 현장 경찰관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야간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전북도본부가 도비 2억800만원을 확보해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이다.
손범수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전북도본부장은 "앞으로도 동료 경찰관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 마련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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