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올해 홍역 확진 사례가 5000건을 넘어 3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주 보건 당국은 홍역 관련 사망자가 최소 8명이라고 보고했다.
케네디 주니어 자신은 안티백서라는 비판을 부인하고 있으나 입각 후 백신 위험성을 강조하는 것 뿐 아니라 홍역 위험성을 축소하는 한편 백신 관련 재정 지원 폐지 등으로 반백신 기조 정책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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