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재산 3조 원 루머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직접 선을 그었다.
당시 인연은 드라마 '다모' 촬영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며, 오랜만의 만남은 싱가포르 현지 촬영으로 성사됐다.
이서진은 와이어로 하지원을 날려보내는 촬영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귀가 따갑지 않았겠냐는 질문에 고막이 나갈 뻔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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