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치료를 받아도 배뇨 불편이 지속되거나 소변길이 막히는 증상과 감염이 반복되면 전립선 크기와 방광 상태를 다시 평가해 수술적 치료를 검토해봐야 한다.
소변길이 좁아지면 방광은 소변을 내보내기 위해 더 큰 힘을 써야 한다.
수술 후에는 소변이 잘 나오는지, 방광에 남는 소변이 줄었는지 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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