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의 16세 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레알 마드리드 입단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마드리드에서 훈련 중인 16세 유망주 JJ 가브리엘과의 독점 인터뷰를 공개했다.
잉글랜드 U-17 대표팀 출신이자 지난 시즌 맨유 U-18 팀에서 14세의 나이로 데뷔해 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쥔 가브리엘은 맨유 유스 시스템 최고 기대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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