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1번째 4강 진출이자 6년 연속 달성한 기록이다.
특히 3세트에서 32.2K, 4세트에서 31.7K의 챔피언 피해량을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양 팀 최다 피해량을 올렸다.
페이커는 3세트와 4세트에서 각각 23.0K, 24.2K의 챔피언 피해량을 기록하며 꾸준히 화력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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