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향한 미국 현지의 인기가 뜨겁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매체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MLS는 손흥민 열풍을 활용할 수 있을까?"라며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일으키고 있는 흥행 효과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토트넘 팬 단체 '뉴욕 스퍼스'는 손흥민을 보기 위해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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