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계 전체가 기업가치 제고라는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저PBR 기업 151곳 중 오너일가가 직접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는 101곳에 달한다.
투자자에게 저평가 기업 정보를 제공해 시장의 관심을 높이고, 기업 스스로 주주환원과 지배구조 개선 등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도록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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