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마곡동 열수송관 파손 사고로 끊겼던 8965세대의 온수·난방 공급이 약 12시간 만에 재개됐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6일 오후 8시 18분께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 파열 사고가 발생했다.
아울러 행인 1명과 서울에너지공사 직원 1명이 각각 중상,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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