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묵과 방어 등 강원 동해안 겨울철 대표 특산어종의 어획이 크게 늘고 있다.
7일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주간(10월 28일∼11월 3일) 어획동향에 따르면 겨울철 별미인 도루묵 어획량은 13t(2억7천200만원)으로 전주 대비 어획량은 170%, 어획고는 173% 수준으로 증가했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잡힌 도루묵 누적 어획량도 72t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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