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에서도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또 퇴직자 및 외주직원을 포함한 미래에셋증권 임직원 3만 5255명의 개인정보도 유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예금주명 등 다른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으나 고객님께서는 미래에셋증권을 사칭하는 전화·문자·이메일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유출 정보를 악용한 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또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고객들을 위해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시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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