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수스 오워노가 헤수스 데 미겔이 자신과 충돌해 사망한 뒤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미겔이 세상을 떠난 뒤 오워노가 입장을 전했다.
오워노가 14세였을 때부터 알고 지낸 적도기니 축구 국가대표팀 총괄 코디네이터 아마 마예는 “오워노는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특히 데 미겔에게 한 살 반 된 아이와 아내가 있었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힘들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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