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키보드에서 ‘극우’나 ‘민주화’ 같은 단어를 입력하려 해도 자동완성 추천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애플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표현을 비롯해 일부 단어가 키보드 추천에 뜨지 않도록 제한해 온 사실이 확인됐다.
키보드에서 손가락을 떼지 않고 글자를 이어 그리는 ‘스와이프 입력’에서도 일부 제한 단어가 제대로 입력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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