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등에 따르면 올해 불꽃축제는 1부 중국 SUNNY사의 '해외초청불꽃쇼', 2부 한화의 '부산멀티불꽃쇼', 시민과 현장 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커튼콜 불꽃'으로 진행된다.
부산 광안대교 멀티미디어 조명을 결합해 부산불꽃축제의 상징인 25인치 초대형 불꽃과 나이아가라, 웨이브 불꽃 등 1시간 동안 8만여 발을 쏘아 올려 이곳을 찾은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처음으로 부산시민 대상 유료 좌석(R·S석)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청년 문화패스 좌석도 지난해보다 2배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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