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지자체, 내년 법인지방소득세 최대 약 12배로 늘 전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도체 지자체, 내년 법인지방소득세 최대 약 12배로 늘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실적 호조로 반도체 사업장을 둔 경기도 내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내년 법인지방소득세 수입이 올해의 최대 12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러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 등을 기준으로 계산한 안분율에 따라 각 지자체에 나눠 낸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불과 3년 전만 해도 반도체 업계 실적 부진에 지방소득세 급감으로 기존 세출 사업 예산을 감액하는 감액추경까지 고려했는데 내년엔 역대 최고치의 법인지방소득세가 걷힐 것으로 전망된다"며 "초과 세입의 상당 부분은 미래를 준비하고 대응하기 위한 기금에 적립해 연차별로 집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