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의 계수정(김지원 분)이 병원 집행부의 반대 속에 사직서를 던지고 8세 소아암 환자의 수술을 홀로 강행한다.
그런 장희숙이 직접 수술복을 입고 나타나면서, 수술방에서 의사 대 의사로 마주 선 두 사람의 결연한 눈빛이 엔딩을 채운다.
부승권의 의심과 장희숙의 일침 엔딩에 앞서 부승권과 장희숙은 계수정의 정체를 두고 수 싸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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