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가 대만에서 ‘버럭 보스’가 아닌 ‘천사 보스’로 변신한 이유를 공개한다.
정지선은 “오픈한 지 한 달 반 만에 대만 직원 10명 이상이 퇴사했다”며 “직원들이 도망가면 안 되니까 대만에서는 진짜 천사처럼 대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매장을 둘러본 김숙은 “서촌점이 생각나서 울컥했다”며 과거 ‘사당귀’에서 공개됐던 정지선의 서촌점 사인회를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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