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오는 9일부터 나이지리아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검역 대응을 강화한다.
나이지리아 보건당국에 따르면 첫 확진환자는 10월 3일 우간다에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를 경유해 항공편으로 나이지리아에 입국했다.
▲출국·체류 단계에서는 나이지리아로 출국하거나 현지에 머무는 국민에게 감염 주의 안내 문자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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