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안으로 들어서면 서울의 시간은 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조선시대의 서울부터 △개항·대한제국기의 서울 △일제강점기의 서울 △대한민국 수도 서울까지 시대순으로 이어지는데요.
앞선 전시가 시간의 흐름을 따라 서울을 보여줬다면 도시모형은 오늘의 서울을 공간으로 펼쳐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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