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이 '바다를 땅으로 바꾼' 곳이 캔버스…현대건설 80년史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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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이 '바다를 땅으로 바꾼' 곳이 캔버스…현대건설 80년史 담았다

현대건설이 정주영 창업회장의 도전정신이 깃든 서산 간척지를 기업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새롭게 단장한 미곡종합처리시설은 현대건설의 기업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80주년을 맞아 정주영 창업회장의 신념이 담긴 서산을 현대건설의 역사와 도전정신이 살아 숨 쉬는 상징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다양한 시도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기업 가치와 지역 상징성을 함께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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