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최근 고객 보고서에서 지난달 주식 종목선택형 헤지펀드들의 적극적인 포지션 축소가 10여 년 만에 최대 수준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10월 말 기준 주식 종목선택형 헤지펀드의 40% 이상은 연초 대비 수익률이 보합이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형 헤지펀드들의 실적 악화는 인력 감축과 투자 전략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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