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오타니' 동석했다…일본 157㎞ 투수 영입전에 MLB 12개 구단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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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오타니' 동석했다…일본 157㎞ 투수 영입전에 MLB 12개 구단 참전

MLB 구단들은 오다를 영입하기 위해 차례대로 면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MLB 구단들과 면담을 진행 중인 오다는 6일(한국시간)까지 총 5개 구단과 만났다.

텍사스는 4일 오다와의 면담에 구단 소속 마이너리거인 김성준(19)과 후쿠다 마사히로를 동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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