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구단들은 오다를 영입하기 위해 차례대로 면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MLB 구단들과 면담을 진행 중인 오다는 6일(한국시간)까지 총 5개 구단과 만났다.
텍사스는 4일 오다와의 면담에 구단 소속 마이너리거인 김성준(19)과 후쿠다 마사히로를 동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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