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 "형우 형한테 처음으로 칭찬 받아…끝까지 힘내 주세요" [KS3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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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자욱 "형우 형한테 처음으로 칭찬 받아…끝까지 힘내 주세요" [KS3 인터뷰]

“오늘 처음으로 잘했다고 해주셨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모처럼 선배에게 받은 칭찬을 전하며 웃었다.

최형우의 동점타에 구자욱의 3루타, 박승규의 홈런을 더한 삼성은 5-1로 승리하면서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갔다.

이날 경기 후 만난 구자욱은 “너무나 여유 있게 잘하고 계신 것 같다.형우 형이 수비를 못하는 선수가 아니다”며 “타구 판단도 좋고 수비도 잘하신다"라고 전했다.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선배에게 신뢰와 응원을 함께 보냈다.그러면서도 "(힘든 건 알지만) 끝까지 힘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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